1기 후기에 적어주신 요청들로 만든 두 번의 토론회입니다.
토론회는 강의가 아닙니다. 발표 20분이 끝나면 그 주제로 참석자분들의 상황을 놓고 바로 토론합니다. 이걸 두 번 반복합니다.
1기 후기에 "여럿이다 보니 소통이 제한됐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30석 강의형을 버리고 테이블에 마주앉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일렬로 앉아 듣는 30명보다, 전원이 말할 수 있는 15명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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