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가 대비 19%에 낙찰됐습니다. 키우다랩이 모은 숙박시설 낙찰 사례 786건 가운데 하위 4% 구간이고, 전체 평균은 51%입니다. 경상남도 지역만 놓고 보면 사례 163건의 평균이 46%라 이 물건은 지역 평균보다 낮게 팔렸습니다.
감정가는 경매 절차를 시작하기 위한 기준값이라 시장이 매기는 값과 다릅니다. 낙찰가율이 낮다는 것은 물건에 하자가 있다는 뜻이 아니라, 그 가격에서야 살 사람이 나타났다는 뜻입니다.
등기부에 올라 있는 권리 3건입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16.03.24 근저당권(325,000,000원)이고, 이보다 뒤에 성립한 권리는 낙찰로 소멸합니다. 채권 총액은 325,000,000원이고, 낙찰가는 그 20% 수준입니다.
| 성립일 | 권리 | 금액 | 인수/소멸 |
|---|---|---|---|
| 2016.03.24 | 소유권 | — | 소멸 |
| 2016.03.24 | 근저당권 | 325,000,000원 | 소멸기준 |
| 2025.02.07 | 임의경매 | [ 청구금액 ]266,097,641원 | 소멸 |
등기부 열람 시점 기준이며, 입찰 전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