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와 온비드 공매에 나온 숙박시설만 모읍니다. 감정가·최저가·유찰횟수를 한 줄로 보고, 같은 지역에서 실제로 얼마에 낙찰됐는지 낙찰 사례 762건으로 대조합니다. 감정가는 시세가 아니고, 유찰 횟수는 위험 신호가 아니라 가격표입니다.
감정가 대비 실제 낙찰가입니다. 클릭하면 물건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로그인 불필요).
아닙니다. 감정가는 경매 절차를 시작하기 위한 기준값이고, 시장이 매기는 값과 다릅니다. 저희가 모은 숙박시설 낙찰 762건의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의 51.1%입니다. 감정가를 시세로 믿고 들어가면 그만큼 비싸게 사게 됩니다.
꼭 그렇지 않습니다. 유찰은 그 가격에 살 사람이 없었다는 뜻일 뿐이고, 숙박시설은 감정가 자체가 높게 잡히는 경우가 많아 여러 번 떨어지고서야 시장가에 닿습니다. 유찰 횟수는 위험 신호라기보다 지금 가격이 어디까지 내려왔는지를 보여 주는 값입니다.
법원경매와 온비드 공매 중 숙박시설(모텔·호텔·펜션·생활숙박시설)만 걸러 모읍니다. 지금 진행 중인 물건 207건과 지난 낙찰 사례 762건을 함께 봅니다.
대법원 등기부를 물건별로 발급해 근저당·가압류·임차인 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기부 원문 열람은 PRO 등급에서 열립니다.
매물 분석 리포트와 연결됩니다. 객실 수·상권·주변 실판매가로 매출과 수익성을 추정하고, 그 매출로 감당 가능한 가격을 역산합니다. 낙찰가를 정할 때 쓰는 숫자입니다.
목록에서 시작해 물건 하나로 좁힙니다.
게시된 물건 정보는 법원경매·온비드 공고를 정리한 것이며, 입찰 전 반드시 공고 원문과 등기부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낙찰가율은 과거 사례이고 앞으로의 낙찰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