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UDA DATA LAB · 숙박시설 전문 무료 경매·공매

숙박시설 경매·공매, 무료로 다 봅니다

법원경매와 온비드 공매에 나온 숙박시설만 모읍니다. 감정가·최저가·유찰횟수를 한 줄로 보고, 같은 지역에서 실제로 얼마에 낙찰됐는지 낙찰 사례 800건으로 대조합니다. 여기에 NPL 채권매각, 주변 상권과 지금 나와 있는 인근 매물 호가, 계측된 실사용량(CI), 참고 배당표까지 같은 화면에 붙였습니다 — 감정가는 시세가 아니고, 유찰 횟수는 위험 신호가 아니라 가격표입니다. 물건 목록도, 등기부·감정평가서 원문도 카카오 로그인만 하면 무료입니다.

진행 물건 233건 낙찰 사례 800건 기간 2021.06 ~ 2026.10 지역 19개 시도 NPL 채권 149건
숙박시설만 걸러낸 목록 법원경매·온비드 공매에서 모텔·호텔·펜션·생활숙박시설만 진행 233건
실제 낙찰가율 감정가 대비 실제 낙찰가. 지역·물건별로 얼마나 빠졌는지 낙찰 800건 실측 · 평균 50.4%
NPL 채권매각 유암코·수협·MG자산관리가 내놓은 담보채권을 사건번호로 같은 물건에 붙임 수집 149건
상권 · 인근 매물 주변 유동·업종 구성과 지금 시장에 나와 있는 숙박 매물 호가를 같은 화면에서 반경 1km · 상호·호가는 MAX
CI 지수 — 실사용량 기반MAX 계측된 실사용량에서 역산한 객실 가동. 감정가가 아니라 «지금 도는지»를 본다 수집 지역 한정
참고 배당표 등기부 순위·현황조사 임차인·최우선변제 기준으로 낙찰가별 배당을 계산 인수 금액 가늠
등기부 · 감정평가서 원문PRO 근저당·가압류·임차인 권리관계와 감정평가 요항·현장 사진 전량 확보분 원문
관련 칼럼 · 실거래 같은 물건을 다룬 분석 글이 먼저, 그다음 같은 동·시군구. 인근 국토부 실거래도 함께 10년 실거래 대조

자주 묻는 질문

감정가가 시세인가요?

아닙니다. 감정가는 경매 절차를 시작하기 위한 기준값이고, 시장이 매기는 값과 다릅니다. 저희가 모은 숙박시설 낙찰 800건의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의 50.4%입니다. 감정가를 시세로 믿고 들어가면 그만큼 비싸게 사게 됩니다.

유찰이 많은 물건은 하자가 있는 건가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유찰은 그 가격에 살 사람이 없었다는 뜻일 뿐이고, 숙박시설은 감정가 자체가 높게 잡히는 경우가 많아 여러 번 떨어지고서야 시장가에 닿습니다. 유찰 횟수는 위험 신호라기보다 지금 가격이 어디까지 내려왔는지를 보여 주는 값입니다.

어떤 물건을 모으나요?

법원경매와 온비드 공매 중 숙박시설(모텔·호텔·펜션·생활숙박시설)만 걸러 모읍니다. 지금 진행 중인 물건 233건과 지난 낙찰 사례 800건을 함께 봅니다.

권리관계도 볼 수 있나요?

등기부 원문이나 권리표를 확보한 물건은 근저당·가압류·임차인 관계를 볼 수 있습니다. 확보하지 못한 물건은 «미확인»으로 표시하니 인터넷등기소에서 직접 열람하세요. 등기부 원문 열람은 PRO 등급에서 열립니다.

이 물건이 얼마를 버는 자리인지도 알 수 있나요?

상권분석 리포트와 연결됩니다. 객실 수·상권·주변 실판매가로 매출과 수익성을 추정하고, 그 매출로 감당 가능한 가격을 역산합니다. 낙찰가를 정할 때 쓰는 숫자입니다.

어떻게 쓰나

목록에서 시작해 물건 하나로 좁힙니다.

1지역·기간으로 진행 물건 추리기
2같은 지역 낙찰 사례로 실제 낙찰가율 확인
3등기부·매출 진단으로 입찰가 정하기
로그인하고 물건 목록 보기

게시된 물건 정보는 법원경매·온비드 공고를 정리한 것이며, 입찰 전 반드시 공고 원문과 등기부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낙찰가율은 과거 사례이고 앞으로의 낙찰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