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UDA DATA LAB · 숙박시설 경매·공매

이 모텔, 얼마에 팔릴 물건입니까?

법원경매와 온비드 공매에 나온 숙박시설만 모읍니다. 감정가·최저가·유찰횟수를 한 줄로 보고, 같은 지역에서 실제로 얼마에 낙찰됐는지 낙찰 사례 762건으로 대조합니다. 감정가는 시세가 아니고, 유찰 횟수는 위험 신호가 아니라 가격표입니다.

진행 물건 207건 낙찰 사례 762건 기간 2021.06 ~ 2026.08 지역 19개 시도
숙박시설만 걸러낸 목록 법원경매·온비드 공매에서 모텔·호텔·펜션·생활숙박시설만 진행 207건
실제 낙찰가율 감정가 대비 실제 낙찰가. 지역·물건별로 얼마나 빠졌는지 낙찰 762건 실측 · 평균 51.1%
등기부 원문PRO 근저당·가압류·임차인 등 권리관계를 대법원 등기부로 확인 물건별 발급
매출·수익성 진단PRO 객실 수와 상권으로 이 숙소가 얼마를 버는 자리인지 매물 분석 리포트 연계

자주 묻는 질문

감정가가 시세인가요?

아닙니다. 감정가는 경매 절차를 시작하기 위한 기준값이고, 시장이 매기는 값과 다릅니다. 저희가 모은 숙박시설 낙찰 762건의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의 51.1%입니다. 감정가를 시세로 믿고 들어가면 그만큼 비싸게 사게 됩니다.

유찰이 많은 물건은 하자가 있는 건가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유찰은 그 가격에 살 사람이 없었다는 뜻일 뿐이고, 숙박시설은 감정가 자체가 높게 잡히는 경우가 많아 여러 번 떨어지고서야 시장가에 닿습니다. 유찰 횟수는 위험 신호라기보다 지금 가격이 어디까지 내려왔는지를 보여 주는 값입니다.

어떤 물건을 모으나요?

법원경매와 온비드 공매 중 숙박시설(모텔·호텔·펜션·생활숙박시설)만 걸러 모읍니다. 지금 진행 중인 물건 207건과 지난 낙찰 사례 762건을 함께 봅니다.

권리관계도 볼 수 있나요?

대법원 등기부를 물건별로 발급해 근저당·가압류·임차인 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기부 원문 열람은 PRO 등급에서 열립니다.

이 물건이 얼마를 버는 자리인지도 알 수 있나요?

매물 분석 리포트와 연결됩니다. 객실 수·상권·주변 실판매가로 매출과 수익성을 추정하고, 그 매출로 감당 가능한 가격을 역산합니다. 낙찰가를 정할 때 쓰는 숫자입니다.

어떻게 쓰나

목록에서 시작해 물건 하나로 좁힙니다.

1지역·기간으로 진행 물건 추리기
2같은 지역 낙찰 사례로 실제 낙찰가율 확인
3등기부·매출 진단으로 입찰가 정하기
로그인하고 물건 목록 보기

게시된 물건 정보는 법원경매·온비드 공고를 정리한 것이며, 입찰 전 반드시 공고 원문과 등기부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낙찰가율은 과거 사례이고 앞으로의 낙찰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