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가 대비 49%에 낙찰됐습니다. 키우다랩이 모은 숙박시설 낙찰 사례 786건 가운데 하위 48% 구간이고, 전체 평균은 51%입니다. 서울특별시 지역만 놓고 보면 사례 12건의 평균이 85%라 이 물건은 지역 평균보다 낮게 팔렸습니다.
감정가는 경매 절차를 시작하기 위한 기준값이라 시장이 매기는 값과 다릅니다. 낙찰가율이 낮다는 것은 물건에 하자가 있다는 뜻이 아니라, 그 가격에서야 살 사람이 나타났다는 뜻입니다.
| 주용도 | 숙박시설 |
|---|---|
| 대지면적 | 463㎡(140.3평) |
| 연면적 | 1598.29㎡(484.33평) |
| 건축면적 | 268.51㎡(81.37평) |
| 건폐율 | 57.99% |
| 지상층수 | 5층 |
| 지하층수 | 1층 |
| 구조 | 철근콘크리트구조 |
| 사용승인일 | 1995.02.23 |
등기부에 올라 있는 권리 5건입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25.07.10 임의경매([ 청구금액 ]0원)이고, 이보다 뒤에 성립한 권리는 낙찰로 소멸합니다. 인수되는 권리가 1건 있습니다 — 낙찰자가 그대로 떠안습니다.
| 성립일 | 권리 | 금액 | 인수/소멸 |
|---|---|---|---|
| 2015.06.22 | 소유권 | — | 소멸 |
| 2025.07.10 | 임의경매 | [ 청구금액 ]0원 | 소멸기준 |
| 성립일자 | 권리소유 | 권리금액 | 인수/소멸 |
| 2015.06.22 | 소유권 | — | 소멸 |
| 2025.07.10 | 임의경매 | [ 청구금액 ]0원 | 소멸기준 |
등기부 열람 시점 기준이며, 입찰 전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