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가 대비 39%에 낙찰됐습니다. 키우다랩이 모은 숙박시설 낙찰 사례 800건 가운데 하위 31% 구간이고, 전체 평균은 50%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지역만 놓고 보면 사례 35건의 평균이 53%라 이 물건은 지역 평균보다 낮게 팔렸습니다.
감정가는 경매 절차를 시작하기 위한 기준값이라 시장이 매기는 값과 다릅니다. 낙찰가율이 낮다는 것은 물건에 하자가 있다는 뜻이 아니라, 그 가격에서야 살 사람이 나타났다는 뜻입니다.
| 주용도 | 숙박시설 |
|---|---|
| 대지면적 | 232.9㎡(70.58평) |
| 연면적 | 567.91㎡(172.09평) |
| 건축면적 | 186.25㎡(56.44평) |
| 건폐율 | 79.97% |
| 지상층수 | 3층 |
| 지하층수 | 1층 |
| 구조 | 철근콘크리트구조 |
| 사용승인일 | 2003.01.17 |